2026-2027년 경북형 생체신호 및 생활습관 기반 난임 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을 위한 4자 상호 업무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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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05-14 14:44 조회 112회 댓글 0건본문
대구대학교 DU난임대응센터(센터장 구덕본)는 ETRI 의료IT융합연구실(실장 김광용), ㈜디에이블(대표 소지영), ㈜원소프트다임(대표 이대호) 5월 13일 IT공과대학 5호관 세미나실에서 “2026-2027년 경북형 생체신호 및 생활습관 기반 난임 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을 위한 4자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산·학·연으로 구성된 협력기관은 경북의 난임 인구에 대한 문제 해결을 위해 상호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교류 증진과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고 난임 및 가임 인구를 위한 데이터 기반 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통하여 난임 인구에 대한 지원체계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 협약에는 난임 전문분야에 지역의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세부적인 내용으로 ① 난임 데이터 수집 및 통합 플랫폼 구축, ② 생체신호 및 생활습관 데이터 기반 분석 기술 개발, ③ 인공지능 기반 난임 데이터 활용 연구 협력, ④ 연구 대상자 모집 및 데이터 확보 협력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대구대학교 산학협력단 DU난임대응센터장인 구덕본 교수는 “기존의 난임 시술 데이터와 더불어 생체신호와 생활습관 등 데이터를 융합하여 새로운 알고리즘을 개발하여 난임 인구에 대한 챗봇 서비스 지원 등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첨부파일
- _난임 문제, IT 기술로 푼다_ 대구대, 난임 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 머니투데이.pdf (1.5M) 0회 다운로드 | DATE : 2026-05-14 14: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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